AI와 함께 만드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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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기록/누구나법률 서비스 개발기

서비스 둘러보기 — 누구나법률 지금까지 나온 화면들 (번외)

makewithai 2026. 8. 9. 17:14

앞의 일곱 장 동안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뭐가 잘못됐고 어떻게 고쳤는지"만 이야기했다. 이번엔 그래서 지금 뭐가 남았는지, 실제 화면으로 보여준다.

카테고리 선택 — 일반과 기업은 처음부터 갈라진다

누구나법률 랜딩 페이지, 일반 사용자와 기업 카테고리 선택 화면

들어오자마자 "일반 사용자"와 "기업"으로 갈라진다. 일반은 주거·근로·소상공인 같은 생활 밀착 카테고리, 기업은 B2B·인사노무·IP·투자·컴플라이언스 5개 카테고리로 나뉜다. 1장에서 "취약계층 대상"으로 시작한 서비스가, 5장을 거치며 기업형 유료 서비스까지 같이 갖추게 된 결과가 이 갈림길이다.

AI 법률 상담 — 카테고리별로 다른 전문가가 답한다

누구나법률 AI 법률 상담 채팅 화면, 카테고리별 전문가 톤 답변과 법조문·판례 인용 카드

 

누구나법률 AI 법률 상담 채팅 화면, 카테고리별 전문가 톤 답변과 법조문·판례 인용 카드

노무 카테고리에서 물으면 노무사 톤으로, 이혼 카테고리에서 물으면 가사 전문 변호사 톤으로 답한다. 답변 아래엔 실제로 검색된 법조문·판례가 인용 카드 형태로 붙는다 — 3장에서 만든 "법제처 API × Groq 믹싱" 파이프라인이 실제로 눈에 보이는 지점이다.

계약서 AI 검토 — 위험도가 색으로 바로 보인다

누구나법률 계약서 AI 검토 결과 화면, 조항별 위험·주의·누락·양호 색상 플래그 표시

계약서를 올리면 조항마다 위험(빨강)·주의(노랑)·누락(회색)·양호(초록)로 표시된다. 7장에서 만든 청킹 엔진 덕분에 긴 계약서도 끝까지 분석된다. 기업 계정에서는 여기에 사내 플레이북 대조 결과와 이전 버전과의 리드라인 비교까지 추가로 붙는다.

판례·법령 검색 — 직접 찾아보고 싶을 때

누구나법률 판례·법령 검색 화면, 띄어쓰기 힌트가 붙은 검색창

 

누구나법률 판례·법령 검색 화면, 띄어쓰기 힌트가 붙은 검색창

챗봇 답변 말고 직접 검색하고 싶은 사용자를 위한 화면. 검색창엔 "임금 체불"처럼 띄어쓰기 힌트가 붙어있다 — 3장에서 겪은 그 버그의 흔적이다.

 

노무 계산기 — 계산 하나는 AI 없이도 정확해야 한다

누구나법률 노무 계산기, 야근수당과 퇴직금 자동 계산 화면

야근수당, 퇴직금처럼 정해진 공식이 있는 계산은 AI에게 맡기지 않고 직접 구현했다. AI가 계산을 틀릴 수 있다는 걸 인정하고, 확실한 건 확실한 방식으로 처리한 부분이다.

결제 — 토스 결제창부터 구독 상태 확인까지

 

5장에서 다룬 "영구무료 문구를 걷어낸" 그 화면. 취약계층 지원 배너는 별도로 남겨뒀다.

다음 편 예고

지금, 그리고 앞으로 — 로드맵. 시리즈의 진짜 마지막 편이다.


이 글은 개인 개발 프로젝트의 기록입니다.